삼성초 학부모, " 유해업소 줄여달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4.13 15:11

삼성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학교 주변 숙박업소와 유흥업소를
줄여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삼성초 학부모들은 오늘(1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주변 유해업소로 인해 침해당하는 아이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지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최근 학생들이 통학하는 거리에
무인텔까지 등장했다며
행정기관에 실태와 위법성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한경엽 부장 촬영>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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