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전기설비 청소하던 30대 감전사고로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14 06:34

어제 낮 12시 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제주에너지공사 풍력발전기 관리동에서
고압전기설비를 청소하던 37살 김 모 씨가
어깨와 몸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쓰러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감전사고로
김 씨가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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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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