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카페에서 500만원 훔쳐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14 11:48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밤 9시30분쯤 영업이 끝난
제주시 애월읍 모 카페에 침입해
카운터 금고에 보관중이던
현금 500만 원을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해당 카페 전 종업원으로
출입문 열쇠 위치를 기억하고 있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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