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성당마다 부활절 예배·미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4.16 09:39

오늘 부활절을 맞아
제주도내 교회와 성당마다
부활절 기념 예비와 미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중앙감리교회를 비롯해 교회에서는
부활절 예배를 봉헌하며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중앙성당 등 도내 천주교회에서도
부활대축일 미사를 드리며
예수의 자애와 평화가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특히 세월호 참사 3주기와 겹치면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미사와 예배도 봉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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