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리 방파제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16 16:54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한림항 한수리 방파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변사체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발견된 변사체는 상의는 탈의돼 있고
파란색 타이즈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전신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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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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