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가정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제정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4.17 11:10

탈북가정 청소년들의 교육 지원 근거를 담은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박규현, 강시백, 김광수의원은
도내 탈북가정 청소녀들의 학습 부진과 언어 문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 탈북학생은
19군데 초,중,고교에 27명이 재학중으로
지난 2011년 12명에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