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기획사 투자금 사기 피해 확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17 17:23

도내 모 공연기획사 대표가
거액의 투자금을 받고 잠적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도내 모 공연기획사 공동대표 34살 김 모씨에게
투자금 사기를 당했다며
지금까지 모두 8명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피해액은
17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내 잠적과 국외 밀항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김 씨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