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 앞바다서 어선 좌초…부주의 원인(수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18 10:47

어젯밤 9시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해녀탈의실
앞 300미터 해상에서
한림선적 29톤급 근해연승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모두 9명이 타고 있었지만
자력으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 운항을 맡았던
베트남 선원이 한눈을 판 사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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