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15년 폐암을 진료한 12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을 비롯한 전국 80개 기관을
1등급으로 분류했습니다.
특히 한라병원은
평가가 시작된 이후 3년 연속 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폐암은 암이 진행되기 전까지 증세가 거의 없고 생존율이 낮아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