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70대 할머니, 무사히 귀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4.18 14:47

그제(16일) 제주시 용담동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78살 김순옥 할머니가
이틀 만에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김순옥 할머니는 오늘 오전 11시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에서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별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 위치를 제보한 시민에게
감사장을 수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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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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