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 가장 많이 하는 지역은 '제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19 13:36

제주가 전국 시.도 가운데
흡연율과 음주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제주의 흡연율은 전국 평균에 비해 4.1%포인트 높은 26.6%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제주는 2015년에 비해 흡연율이 5.4%p나 상승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고위험 음주율에서도 제주는 전년보다 3.1%p나 증가한
21.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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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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