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섬 인근 해상서 70대 해녀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22 14:50

오늘(22일) 오후 1시30분쯤
서귀포시 범섬 인근 해상에서
해녀 76살 강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강 할머니는
이날 오전 동료해녀들과
함께 물질에 나섰다가
오랫동안 물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며
해경에 실종신고된 상태였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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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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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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