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교사가
부주의로 쏟은 우유를 핥아 먹도록 지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이달 초
제주시 모 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A씨가
우유 급식 지도과정에서
비교육적인 방법으로 지도했다는
한 학부모의 항의가 있어
현장 확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저학년 학생들이 우유를 쏟는 일이 잦아지자
담임 교사가 우유를 쏟지 않도록 지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자료화면 : 신광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