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서 개별주택가격이 최고가인 주택은
이도2동 소재 주택으로 16억3천만원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평균 16.6% 올랐습니다.
이도2동 소재 주택이 16억 3천만원으로 최고가,
추자면 신양리 소재 주택이 180만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읍면지역에서는 애월읍 신엄리 소재 주택이 13억1천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고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결정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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