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항 좌초, 선장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28 17:18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5시1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036% 상태로
선박을 운항하다 배가 좌초된
서귀포선적 37톤급 연승어선 선장
48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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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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