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글렌 초청 강연 '제주의 미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28 17:34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세계 미래보고서'의 저자인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 회장의 특강이
오늘(28일) 오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롬 글렌 회장은
제주발전연구원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오늘 특강에서
'머지 않아 AI 즉 인공지능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준비를
지금부터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의 미래를 위해서는
앞으로 AI를 활용한
신성장 동력산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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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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