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카메라포커스] 애물단지 전락 마을운동기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29 10:19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을 운동기구가
제주전역에서 2천 200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십억을 쏟아부었지만 부실한 사후관리로
상당수가 녹슬고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관리가 안 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주 카메라 포커스는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쳤습니다.
김용원 기자 카메라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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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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