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기간 제주공항에
특별교통대책반이 운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다음달 7일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기간 동안
제주공항에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하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출발대합실과 보안검색대에 요원을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항 내 여객주차장 렌터카 셔틀구역을 활용해
주차면수 200면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황금연휴 기간동안
제주공항에는 임시편 132편을 포함해
하루 평균 500여 편의 항공기가 운항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