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사드 피해 지원을 위한
관광진흥기금 경영안정자금 대상을 확정해 공고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융자금은 230개 업체에 307억원으로
전세버스업이 63억원,
관광숙박업 62억원, 사후면세점 52억원, 일반숙박업 29억원 등입니다.
특별융자 지원조건은 1년 거치 3년 상환이며,
금리는 기재부의
공공자금관리기금 대출금리에서 0.75%를 우대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당초 업체에서
신청한 액수에 비하면 64%에 불과한 것으로
자금압박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