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동 해안서 부리고래 사체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02 17:01

오늘 아침 6시40분쯤
서귀포시 하예동 해안가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부리고래과 고래 한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고래는
몸길이 4미터에 둘레 2미터로
몸무게 1톤정도의 수컷입니다.

제주 인근 해역에서
부리고래과 고래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3번쨉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예래동주민센터>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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