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첫 상업 열기구가 정식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주식회사 오름열기구투어는 제주지방항공청으로부터
항공레저스포츠사업등록 자격을 취득하고
오늘(3일)부터 본격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운항 허가를 받은 열기구는 지상에서
150m가량 떨어진 상공에서 10킬로미터 가량을 운항하며
조종사를 제외하고 최대 16명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운항 지역은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목장지대 일대로
하루 한차례 운항하며 요금은 어른 한명도아 39만6천원입니다.
<자료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