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채취하던 70대 해녀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03 14:51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제주시 우도면 한 해녀탈의장 앞 해상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해녀 77살 윤 모 할머니가
갑작스런 호흡곤란증세를 보이며 물 밖으로 나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해녀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KCGPR/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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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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