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이용 토익 부정시험 30대 징역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5.04 11:07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강재원 부장판사는
지난해 4월 통신장비를 이용해 토익시험을 치르고
취득한 점수를 취업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 모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범행을 미리 준비하는 등 죄질이 매우 나쁘고
다른 응시자들에게 좌절감과 무력감을 주는 등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심하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