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레저용품 대여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04 11:22

오늘 아침 7시40분쯤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 인근에 있는
레저용품 대여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대여점 사무실과
안에 보관중이던 전기오토바이 10여 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함께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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