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장비로 해산물 포획, 검찰 송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04 16:14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3년간 제주도 연안에서 전문 잠수장비를 이용해
수산물 2천 200kg을 불법 포획해 판매해 온
49살 양 모 씨 등 2명을 적발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2014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불법포획한 해산물 2천여kg을 판매해
5천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료화면 2017.3.31 나종훈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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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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