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지출 높이겠고 제주 가장 선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05 16:00

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조치 이후
국내여행에 더 많은 돈을 쓰겠고,
관광지 가운데 제주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여행업협회가 컨슈머인사이트와 함께
전국의 성인남녀 6천500명을 대상으로
올해 1분기 국내 관광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1년 동안
지난 1년보다
국내여행에 돈을 더 쓰겠다는 응답이 41.3%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6.3%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국내 여행지 가운데
제주가 61.4%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강원, 부산, 서울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여행업협회는
지난해 4분기의 경우 불안한 정치.사회 분위기로
유지 수준에 그쳤지만
올해 1분기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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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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