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다음달까지 수상레저분야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우선 오는 20일까지 사업자들의 자체점검을 유도하고
21일부터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수상레저기구의 안정성과 사업자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
안전분야를 중점 점검합니다.
해경은 이번 점검기간 법령이나 제도 개선사항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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