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감귤 재배면적 노지 감소· 만감류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07 10:15

올해 노지 감귤 재배면적은 줄고
만감류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감귤 재배면적은
지난해 보다 0.8% 감소한 2만333헥타르로 조사됐습니다.

작목별로는 노지온주가 전년보다 1.4% 줄어든 반면,
월동온주와 만감류는 각각 1.5%, 2.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특히 만감류인 경우 한라봉은 3% 감소한 반면
천혜향과 레드향 등 기타 만감류는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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