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기간 저비용항공사의 이용요금이
대형항공사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김포와 제주 노선 항공요금은 제주항공과 진에어, 에어부산 등 저가항공사의 경우
9만5천원에서 9만7천9백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대형항공사의 요금인
11만3천원에서 11만9천2백원 사이와 비교했을 때
만원에서 2만원 가량 차리에 그쳤습니다
특히 시간대별 할인에 따라 저비용항공사의 운임이
대형항공사보다 비싼 경우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