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저가항공사 요금 대형항공사와 '비슷'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5.07 10:25

5월 황금연휴기간 저비용항공사의 이용요금이
대형항공사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김포와 제주 노선 항공요금은 제주항공과 진에어, 에어부산 등 저가항공사의 경우
9만5천원에서 9만7천9백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대형항공사의 요금인
11만3천원에서 11만9천2백원 사이와 비교했을 때
만원에서 2만원 가량 차리에 그쳤습니다

특히 시간대별 할인에 따라 저비용항공사의 운임이
대형항공사보다 비싼 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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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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