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응급환자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07 15:28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새벽 4시 30분쯤
추자주민 83살 허 모 할아버지와 86살 이 모 할머니가
의식저하와 뇌졸중 의심증세를 보이는 신고를 받고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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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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