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폐유리 자원화 사업 추진 검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09 10:5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폐유리 자원화 사업 추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JDC는
제주도에서 발생하는
연간 3~4천톤의 음료수병과 양주병, 깨진 병을 활용해
친환경 건축이나 토목자재 등으로 재생산하고
유리공예 관광상품 자원화 등
가칭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폐유리 자원화 기술을 보유중인
외국 기업과 세부적인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제주도와 협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 해 나갈 방안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