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시설개선·경영컨설팅 지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09 11:01

골목상권 시설개선과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골목상권 시설개선과
경영컨설팅 지원사업 업종에
떡집과 이.미용실, 목욕탕, 문구점을 추가합니다.

특히 사업대상점포를 선정하면서
읍면 비율을 20% 이상으로 높입니다.

올해분 골목상권 시설개선과 경영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이뤄지며
대상점포는 40군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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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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