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단독보도한 하천 교량비리 의혹과 관련해
구속된 공무원 2명이 추가로 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도청 소속 58살 김 모씨를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제주시청 소속 50살 좌 모씨를 직권남용과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최근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제주도청 소속 47살 김 모씨와
전직 공무원인 모 업체 대표 62살 김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에따라 교량비리 의혹과 관련해
구속된 6명 가운데 전 제주도청 국장인 62살 강 모씨를 제외한 5명이 모두 기소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