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국관광 금지조치 이후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가
조금씩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컨벤션뷰로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말레이시아 투자신탁은행 우수사원 640여명이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에서 인센티브 관광을 실시합니다.
이번 인센티브 투어는
제주도와 제주컨벤션뷰로,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 지사가
공동으로 유치 활동을 통해 이뤄낸 것입니다.
지난 달에도 2박 3일간 동남아 베트남 보험회사 우수사원 400여명이 인센티브 관광을 위해 제주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