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빠진 20대 여성 구조(수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11 16:28

어젯밤 8시 10분쯤
제주시 외도동 해안가 방파제에서 길을 걷던 24살 백 모 여인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백 여인은
구조요청 소리를 들은
관광객과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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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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