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횡령 마을 사무장·이장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11 16:56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부터 2년동안
마을화장실 청소비 2천8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직 마을 사무장 41살 김 모씨와

이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해 준
전직 마을 이장 60살 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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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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