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제주기점 국제선 취항 항공기에
인센티브가 지원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앞으로 제주를 기점으로 해외에 취항하는 취항하는 전세기에 대해 편당 최대 25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미 전세기 인센티브 사업으로
월 4차례 취항하는 전세기에 5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 세 기관은
앞으로 동남아와 중동, 러시아 등을 대상으로
전세기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