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난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해양수산 공공시설 피해복구를 다음달 안에 마무리합니다.
제주시는 태풍 차바로 인한 해양수산 공공시설 피해 복구를 위해
8억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달부터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복구가 이뤄지는 곳은
귀덕2리항과 용운동항, 금능항 어항시설 방파제 등 13군데 입니다.
제주시는 현재 55%의 공정률을 보임에 따라
장마철 이전에 복구작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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