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경매 낙찰가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13 09:49

제주지역의 경매 낙찰가율,
즉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법원경매의 지역별 통계를 보면
제주의 낙찰가율은 95.5%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 인천이 87.4%, 서울 84.8%, 전남 84% 순을 보였습니다.

주거시설 낙찰가율 역시
제주가 101.6%로 가장 높았고
이어 부산이 95.3%, 서울 93%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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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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