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에 고립된 50대 낚시객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14 15:24

어젯밤(13일) 11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고 있던 56살 최 모씨가
갑작스레 불어난 밀물에 고립됐다가
30여 분만에
119구조대와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최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kcgpr / 1111(사진)
영상은 승원선배 메일로 전송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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