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뛰어든 30대 추정 남성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15 06:25

어젯밤 11시 20분쯤
제주시 삼도동 라마다호텔 앞에서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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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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