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시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의 경우
비브리오 패혈균에 감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해 섭취하고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와 칼은 소독하고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4년동안 제주에서는 4명의 감염환자가 발생했으며
지난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