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제주신화역사공원 공사현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근로개선지도센터는
제주신화역사공원 A지구 호텔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11일 특별감독 결과를 바탕으로
사법처리와 과태료 부과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화역사공원 공사장에서는
지난 9일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하고
지난 1월에도
거푸집이 무너져 근로자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