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근로자종합복지관이 오늘(16일) 오전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 한라수복원 입구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근로자종합 복지관은 노동교육 상담소를 비롯해
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와 건강센터 등을 갖췄습니다.
이에 따라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앞으로
도내 근로자의 여가 활동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근로자종합복지관의 편의시설은
근로자를 비롯해 도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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