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새벽 1시 30분쯤
내부 수리중이던 제주시 이도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현금 67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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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지난달 11일 8시쯤
제주시 중앙로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계산하지 않는 등
지금까지 여섯차례에 걸쳐
21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일삼은 6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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