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상습 빈집털이 50대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17 11:40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농촌지역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54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 11일 오전 8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가에 몰래 침입해
현금 6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모두 12회에 걸쳐
4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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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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