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민주항쟁 30년 제주사업추진위 출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5.18 17:01

6월 항쟁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제주에서도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한
사업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제주민주화운동사료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등
32군데가 참여한 추진위원회는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다음달 9일
민주화운동 열사, 희생자 합동 위령 행사를 시작으로
사료 전시회와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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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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