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의 형성과 발전을 주제로 한
고고학회 학술대회가
어제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호남고고학회 주최로 열린 어제 학술대회는
탐라형성기를 비롯해 탐라 전기의 물질문화,
탐라후기 토기의 변천 등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창화 제주고고학연구소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앞으로 기존 틀에서 벗어나
마을과 마을간의 관계, 생업체제, 교류관계를 토대로
탐라 연구를 복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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