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 이어져…8만7천 관광객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0 14:54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서 26.1도를 기록하는 등
도 전역에서 24도 안팎을 보이며 다소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8만7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도내 오름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남국의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고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