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객 10년만에 감소세 전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5.23 10:53

해마다 10% 이상 성장해 온 제주관광시장이
사드 여파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1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563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천100여명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내국인 관광객은 45만5천여 명 늘었지만
중국인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46만 1천여명 줄었습니다.

관광객 감소는
기상악화로 항공편 결항이 잦았던 지난 2008년 1월 이후 10년 만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